매일신문

김의성, 알고보니 우병우 닮은꼴? "귤만 까먹어도 아카데미상 받을 수 있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의성 / 사진출처 - 트위터 캡쳐
김의성 / 사진출처 - 트위터 캡쳐

김의성이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과 닮은꼴로 화제다.

한 네티즌은 자신의 SNS에 영화 '소수의견' 에서 검사 역할을 맡았던 김의성의 사진과 최근 팔짱을 낀 채 검찰 조사를 받던 우병우 전 수석과의 사진을 나란히 비교해 게시물을 올렸다.

이 네티즌은 "드라마 제6공화국 나오면 우병우는 정해져 있는듯" 이라는 글도 함께 적었다. 사진 속 김의성과 우 전 수석은 날카로운 안경을 착용한 모습, 다소 거만해보이는 표정 등이 꼭 닮아있다.

이에 김의성은 자신의 SNS에 이 게시물을 리트윗하며 "이런 역은 그냥 카메라 앞에서 귤만 까먹어도 아카데미상 받을 수 있음" 이라고 응답했다.

한편 김의성은 지난 1월 설리가 SNS에 올린 사진들로 구설수에 오르자"일일이 구차한 설명 따위 일체 달지 않고 계속 사진을 올리는 설리가 세상에서 제일 멋있다"고 옹호한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