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룰라 멤버 이상민이 '미운 우리 새끼'에 합류한 가운데 '미우새'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17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의 2부는 18.9%의 시청률로 동시간 대 1위를 차지했다.
'미우새는' 이날 멤버 허지웅을 떠난 자리를 메운 이상민이 새 출연자로 나섰다.
이상민의 에피소드 제목은 '빚 갚는 아들'이었고 부제는 '-69억 8천만원'이었다. 제목에 걸맞게 이상민의 첫 녹화는 특유의 근검절약 에피소드를 대방출하며 '궁상민'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VCR을 함께 본 이상민의 어머니는 한숨을 쉬면서도 이상민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이기도 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시청자들은 "열심히 사는 사람" "응원합니다" "매력있다 이상민"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합류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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