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 천둥·번개 동반 비바람…오후부터 그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월요일인 17일 전국이 흐리고 강한 바람과 함께 비가 내리다가 오후에 서쪽 지방부터 차차 그칠 것으로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남해안과 제주도가 30∼70㎜(많은 곳 제주 산지 120㎜ 이상), 그 밖의 전국·서해5도·울릉도·독도는 10∼50㎜다.

이번 비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하는 데다 해안지역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그 밖의 지역은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경북 내륙에는 우박이 떨어질 수도 있다.

남해상과 동해상에는 물결이 매우 높게 일 것으로 전망되며, 풍랑특보가 발표될 수도 있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한다.

낮 최고기온은 15도에서 20도로 예보됐다.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4.8도, 수원 14.2도, 강릉 18도, 대전 14.9도, 전주 14.5도, 광주 18.2도, 제주 17.6도, 대구 14.2도, 부산 16.1도, 울산 14.7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해 앞바다에서 1∼4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 전망이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보수 결집을 위한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대...
4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900선을 돌파하며 7,000 시대 개막을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날 코스피...
10대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부모에게 억대의 대가를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20대 A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6...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 내 식당 '비스트로 빈센트'에서 판매하는 김치 요리가 일본 음식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