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나혜미의 결혼소식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에릭의 결혼 관련 발언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에릭은 결혼에 있어서만큼은 신화 멤버 중 가장 먼저 하고 싶어했다. 2015년 에릭은 인터뷰에서 "언제 결혼할지는 모르지만 멤버 중 제일 먼저 결혼하고 싶다"고 밝혔다. 하지만 "활동 중에는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17일 신화 컴퍼니 측은 "에릭이 배우 나혜미와 오는 7월 1일 결혼한다"고 공식 알렸다. SNS에도 관련 내용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가장 먼저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다음은 에릭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신화의 에릭입니다.
저와 평생 아껴주며 살아갈 동반자를
만나게 되어 2017년 7월1일 서울 모처의 한 교회에서
가족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조용하고 경건하게 결혼식을 올리려고 합니다.
19년 동안 신화의 멤버로 활동하면서
신화창조 팬 여러분들 덕분에 많은 사랑을 받았고
앞으로는 더욱 안정된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하면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며 잘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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