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석이 화제의 인물로 등극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의 포스터가 '광고천재' 이제석 광고연구소 대표의 작품이라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이재석의 창의적인 광고들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세계3대 광고제의 하나인 '원쇼 칼라지 페스티발' 최고상을 수상한 이재석의 작품 사진이 눈길을 끈다.
'대기오염으로 한 해 6만명이 사망합니다' 라는 카피와 함께 공장 굴뚝과 총 이미지를 결합시켜 대기오염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강렬하게 어필하고 있다.
한편, 이제석은 지난 2009년 5월 자신의 이름을 딴 '이제석 광고 연구소'를 설립해 각종 공익광고와 상업광고, 기업 옥외광고, 재능 기부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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