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언니는 살아있다' 손여은, 전에 볼 수 없었던 180도 확 달라진 모습 '시선압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sbs 언니는 살아있다
사진=sbs 언니는 살아있다

배우 손여은이 SBS 새 특별기획 '언니는 살아있다'를 통해 파격변신에 성공했다.

올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 '피고인'에서 사려깊고 현명한 박정우의 아내 '윤지수' 역을 맡아 사건의 중요한 열쇠로 활약, 한층 더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손여은이 지난 주 토요일 첫 방송을 시작한 SBS 새 특별기획 '언니는 살아있다' (극본 김순옥 연출 최영훈)에서 그 동안 보여주었던 모습들과 전혀 다른 카리스마와 도도함을 갖춘 재벌녀 '구세경'으로 등장, 시선을 끌었다.

회사에 모든 것을 쏟아 부으며 잘못된 행동도 당당하게 저질러 남편 조환승 (송종호 분)과 사사건건 대립하며 불화를 겪는 것은 물론 김은향 (오윤아 분)의 남편 추태수 (박광현 분)와 불륜을 저지르는 등 파격적인 모습을 보이며 그녀의 연기변신에 많은 이목이 집중되었다.

한편, SBS 새 특별기획 '언니는 살아있다'는 한날 한시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세 여자의 자립갱생기로 여성들의 우정과 성공을 그린 드라마로, 첫 방송 후 눈을 뗄 수 없는 흥미로운 전개로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SBS '언니는 살아있다'는 매주 토요일 밤 8시 45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