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딘딘, 열애설 상대는 친누나? "자존심 상해, 다음을 기약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딘딘 인스타그램
사진=딘딘 인스타그램

래퍼 딘딘이 황당한 열애설에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딘딘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백화점 면세점에 작은 누나와 갔는데 '여성분이랑 있는 거 다 봤다'는 메시지가 온다. 몰래 사진도 찍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딘딘은" 나 주변에 아름다운 분들도 계신데 왜 하필 작은 누나랑 있을 때... 아... 자존심 상해. 왜 하필 작은 누나랑... 다음을 기약한다"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딘딘은 오늘(17일) 정오 새 싱글 '외로워서 죽음'을 발표한다. '느린 편지' 이후 약 5개월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노래로 외로움이 극에 달한 딘딘의 솔직한 심정을 담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