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딘딘, 열애설 상대는 친누나? "자존심 상해, 다음을 기약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딘딘 인스타그램
사진=딘딘 인스타그램

래퍼 딘딘이 황당한 열애설에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딘딘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백화점 면세점에 작은 누나와 갔는데 '여성분이랑 있는 거 다 봤다'는 메시지가 온다. 몰래 사진도 찍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딘딘은" 나 주변에 아름다운 분들도 계신데 왜 하필 작은 누나랑 있을 때... 아... 자존심 상해. 왜 하필 작은 누나랑... 다음을 기약한다"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딘딘은 오늘(17일) 정오 새 싱글 '외로워서 죽음'을 발표한다. '느린 편지' 이후 약 5개월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노래로 외로움이 극에 달한 딘딘의 솔직한 심정을 담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