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혜미 에릭의 결혼 소식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나혜미 과거 목격담이 속속히 등장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한 누리꾼은 "나혜미 우리학교 과학쌤 딸이었는데.. 종종 학교 오곤 했었는데 키 크고 진짜 예뻤다" 라는 글을 게시했다.
또 한 네티즌은 "고3때 과학선생님 딸이 나혜미였다.. 쌤도 참 좋았음! 나헤미는 너무 예뻤고 ㅠㅠ " 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실제로 과거 나혜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중학교 과학선생님인 아버지가 제 걱정을 많이 하세요. '거침없이 하이킥'이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으니 학교에서 저에 대해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들으시나 봐요." 라며 아버지를 언급한 바 있다.
이어 "아버지가 과학을 담당하시지만 전 과학이 너무 어려워요. 한문과 일본어를 좋아해요. 참. 지금 담임 선생님이 가르치시는 '문학'도 좋고요" 라고 덧붙였다.
한편 에릭과 나혜미는 7월 1일 서울 모처의 한 교회에서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조용히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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