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화가 매화 사진으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예정화의 남다른 '꽃 사랑' 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에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은 따뜻한 봄을 맞아 나들이에 나선 예정화의 모습.
노란 꽃밭에서 장난기 넘치는 표정과 포즈로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예정화는 그간 남다른 '꽃사랑'을 SNS를 통해 표해왔다.
앞서 벚꽃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예정화는 벚꽃 나무 앞에서 청순한 흰색 원피스와 S라인 몸매를 자랑하는 사진을 게시했다.
한편 헬스 트레이너 출신인 예정화는 2015년 웹드라마 '소녀연애사'로 연예계 데뷔했다. 그해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출연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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