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정 작가의 개인전이 갤러리제이원에서 열리고 있다. '자연의 소리'란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이 작가는 서정이 물씬 묻어나는 전원의 풍경을 그린 작품을 선보인다. 캔버스 속 싱그러운 생명의 기운을 물씬 전해주는 밝고 화사한 풍경은 마치 연둣빛 세례를 받은 듯 맑고 고요하다. 그것은 일상에서 흔히 마주하는 평범한 풍경이다.
갤러리 제이원 정제희 대표는 "잔잔한 호수, 여울을 두고 건너편에 자리하는 자연의 모습은 전형적인 이상향의 암시로 읽힌다"고 설명했다. 22일(토)까지. 053)252-1614.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시대착오적 종북몰이·망국적 부동산 투기 옹호 그만"…국힘 겨냥
李대통령 "내란 극복 대한민국, 부동산 투기 하나 못 잡겠나"
나경원 "李정권 주변엔 다주택자, 국민에겐 급매 강요"
'대장동 반발' 검찰 중간간부도 한직…줄사표·장기미제 적체 우려도
'코스피 연일 경신' 李대통령 지지율 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