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본부는 공단에서 실시하는 건강검진에서 고도비만 판정을 받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비만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지방률(BMI)이 높은 고도비만자가 공단의 건강증진센터를 방문하면 의학'영양상담을 제공한다. 또 체력을 측정해 운동처방사가 운동을 처방하고, 운동지도사가 지도하는 '개인 맞춤형 비만관리 프로그램'을 3개월간 주 3회씩 운영한다.
건보공단 대구본부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지역 주민의 고도비만 관리를 추진하고 비만율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비만 관련 질병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취재현장-박성현] 대구에서 태어난 죄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노태악, 해외 출장마다 아내 동반…비용은 나랏돈으로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