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본부는 공단에서 실시하는 건강검진에서 고도비만 판정을 받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비만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지방률(BMI)이 높은 고도비만자가 공단의 건강증진센터를 방문하면 의학'영양상담을 제공한다. 또 체력을 측정해 운동처방사가 운동을 처방하고, 운동지도사가 지도하는 '개인 맞춤형 비만관리 프로그램'을 3개월간 주 3회씩 운영한다.
건보공단 대구본부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지역 주민의 고도비만 관리를 추진하고 비만율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비만 관련 질병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왜 반도체만 챙기나"…하루 1천명 탈퇴에 삼성전자 노조 '흔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추경호 '보수 표심 결집' vs 김부겸 '시민 맞춤 공약'…여야 대구 민심 잡기 사활
"통일은 굉장히 폭력적"이라는 통일부 장관…국힘 "존재 이유 없어" 맹폭
변기에서 출산한 17세 산모, 아기는 그대로 숨져…실형·법정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