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웅' 드라마 도깨비에서 저승이 후배, '듀얼'출연 확정..정재영과 파트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이수이엔앰
사진.이수이엔앰

배우 최웅이 '듀얼'에 합류한다 밝혔다.

소속사 이수이엔엠은 "최웅이 케이블TV OCN 새 주말드라마 '듀얼'(극본 김윤주·연출 이종재)에서 나수호 역으로 출연한다"고 전했다.

최웅이 연기 할 나수호는 존경하는 선배 장득천(정재영)이 사건에 휘말리면서 그와 대립하는 검찰 최조혜(김정은) 몰래 조력하는 눈치 빠른 후배다.

배우 정재영과는 강력팀 형사 파트너로 연기 호흡을 맞출 전망이다.

최웅은 KBS2 '태양의 후예', MBC '역도요정 김복주', tvN '도깨비'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꾸준히 눈도장을 찍었다.

차기작인 '듀얼'에서는 이전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연기 변신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듀얼'은 딸을 납치당한 형사와 절대 선악으로 나뉜 두 복제인간의 추격 스릴러 물이다.

앞서 정재영 김정은의 캐스팅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6월 3일 첫 방송 예정.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