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펀드가 19일 오전 9시부터 열리게 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문재인 펀드'는 상한액과 하한액 상관없이 원하는 금액만큼 투자가 가능하다.
문 후보는 투자된 금액으로 선거 비용을 사용한 후 오는 7월 19일 원금에 이자를 더해 투자자들에게 상환한다.
이와 같은 소식이 알려지면서, 지난 2012년 제18대 대선 때 '담쟁이 펀드'를 선보이며 500억원을 모집한 바 있는 과거 문재인 펀드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당시 문 후보 캠프는 '담쟁이 펀드'를 출시해 목표액 200억원을 모은 뒤 2차 모금에서 총 300억 원을 돌파했다.
문 후보 측은 5년 전보다 당선 가능성이 커진 만큼 더 많은 모금이 가능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한편 문재인 펀드 참여는 홈페이지를 통해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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