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닭고기 전문기업 상주 올품, 장애인고용촉진대회 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닭고기 전문기업인 상주 ㈜올품(대표이사 변부홍'사진)이 최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주관하는 '2017년도 장애인고용촉진대회'에서 '트루컴퍼니상' 은상을 수상했다.

올품은 지난 2009년부터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협약을 맺고 장애인들에게 적절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장애인 근로자 채용 노력을 위해 꾸준히 애써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품은 현재 전체 근로자 816명 가운데 장애인 근로자 24명이 일하고 있으며 장애인 차별 없이 정규직으로 채용해 동일한 급여를 지급하고 있다.

임직원을 대상으로도 장애인 인식개선 프로그램 교육과 함께 고용유지를 위한 멘토제를 마련하는 등 장애인들을 위한 근로환경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변부홍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장애인 고용 증대와 차별 없는 근로를 제공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