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중구청, 남산기독교복지관 등 구민상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중구청(구청장 윤순영)은 제32회 중구 구민상 수상자로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심영숙)과 김정은(54), 석종인(66) 씨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1998년 설립된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은 최근 마을기업 '남산밥고리'를 운영하면서 생산적 복지 활동을 펼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사회'경제개발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김 씨는 '남문올래협동조합'을 설립해 남산1동 지역의 공동체 의식을 되살린 점을 인정받았다. 사회봉사 부문 수상자인 석 씨는 바르게살기운동 대구중구협의회 여성회장으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시상식은 다음 달 3일 있을 '개청 54주년 중구 구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사법부 압박 논란을 지적하며 보수 진영의 연대를 강조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 마인드...
30대에 조기 은퇴한 '파이어족' 투자자 부부가 7억원의 순자산을 비상금, 배당 수익용, 장기 투자용으로 나누어 생활비와 노후 자금을 확보하...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달서구의회의원선거 후보자 A씨가 고발되었으며, 3천583만원의 지출 내역을 증빙하지 않은 혐의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