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월호 사흘째 수색서 휴대전화 추가 발견…총 4개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흘째 이어진 세월호 선내 수색에서 휴대전화가 추가로 발견됐다.

 지금까지 세월호 인양·수색 과정에서 발견된 휴대전화는 총 4개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20일 오전 9시께 세월호 A 데크(4층) 선수 부분에서 소유자가 확인되지 않은 휴대전화 1점을 추가 수습했다고 밝혔다.

 휴대전화 등 디지털 정보기기는 진상규명 차원에서 증거 가치가 있어 다른 유류품과 달리 수거 직후 선체조사위원회에 인계된다.

 선체조사위는 산화 방지 등 작업을 거쳐 민간 전문기관에 복원을 의뢰할 방침이다.

 인양 과정에서 휴대전화 1대가 발견됐고,선내 수색 이틀째인 전날 A 데크(4층)선수 부분에서 휴대전화 2대가 추가로 발견됐다.

 세월호 수습팀은 세월호 A 데크(4층) 선수 좌현에 뚫은 진출입구로 선내로 진입,수색을 하고 있다.

 이날 오전까지 선내 수색에서 휴대전화 3점,신발 15점(슬리퍼 9,운동화 6),의류 15점(와이셔츠,바지 등 교복 8점 포함),가방 2점,지갑 1점,학생증 1점,충전기 1점,화장품 1점,베게 3점 등 유류품 42점이 수거됐다.

 그동안 인양·수색과정에서 발견된 유류품은 모두 168점이다.뼛조각(동물뼈 추정)은 40점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