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쿨 유리, 온라인 쇼핑몰로 수백억 벌었다? '연예인 쇼핑몰 최초' 트렌드 아는 언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쿨 유리 쇼핑몰 / 사진출처 -
쿨 유리 쇼핑몰 / 사진출처 - '아이엠유리' 홈페이지 캡쳐

쿨 유리가 셋째를 임신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온라인 쇼핑몰로 수백억을 번 유리의 '사업 수완' 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과거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 택시'는 '쎈 언니 트로이카'란 주제로 이지혜, 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MC 이영자는 "유리가 방송에서 멀어진 사이 돈을 많이 벌었다"며 "유리가 홈쇼핑계에서 최고다. 내가 알기론 몇백억을 벌었다"고 밝혔다.

실제 유리는 쇼핑몰 운영에 성공한 연예인으로 유명하다. 유리가 운영하는 쇼핑몰 '아이엠유리'는 2016년 12월 중국 최대 패션전문 전자상거래 기업 한두이서 와 입점 계약을 맺기도 했다.

한편, 쿨 유리는 21일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임신 초기 단계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