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청 사이클팀이 2017 대통령기 전국 사이클선수권 대회에서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사진)
대구시청은 16~21일 전남 나주에서 열린 이 대회에 참가해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수확했다. 단체 스프린트(임다빈, 유종민, 최슬기)와 스프린트(최슬기), 1Lap S/S(임다빈)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 3㎞ 개인추발(구성은)과 경륜(임다빈)에선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템포레이스(신혜수)와 포인트 경기(구성은)에선 동메달을 따냈다.
대회 최우수지도자상을 받은 김형일 대구시청 사이클팀 감독은 "이번 대회는 시즌 첫 트랙 시합이었다. 동계 훈련을 충실히 소화한 덕분에 출발이 좋다"며 "앞으로 부족한 부분을 차근차근 채워 전국체전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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