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국민의당 유세 차량에 곡괭이를 들고 뛰어올라 차량을 부순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23일 오전 11시 10분쯤 대구 동대구복합환승센터 앞에서 국민의당 3.5t 유세 차량에 한 남성이 뛰어올라 난동을 부렸다. 이 남성은 준비해 온 곡괭이로 선거 홍보영상이 나오던 LED판 등을 파손하고서 달아났다. 이 과정에서 차량 담당자가 제지하려다 손가락에 찰과상을 입었다.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확인해 용의자를 쫓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노태악, 해외 출장마다 아내 동반…비용은 나랏돈으로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
李대통령, 트럼프와 셀카 공개…"우리 부부와 골프 함께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