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하게 위대하게' 윤정수가 새햐얀 에티오피아 전통의상을 입고 '순백정수'로 변신했다.
23일 방송된 MBC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는 허각&임형준의 의뢰를 받아 정은지&윤정수의 몰카가 펼쳐졌다.
이날 임형준의 몰카 의뢰로 커피 광고 모델이 된 윤정수의 하루가 펼쳐졌다.
앞서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정수는 에티오피아 전통의상을 입고 광고 지면 촬영을 하고 있다. 환하게 웃음을 짓고 있는 그는 레게 가발과 에티오피아 국기색 스카프를 찰떡처럼 소화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무엇보다 이날 윤정수는 세계적인 바리스타 찰스 바빈스키와 함께 '커피 시연회'를 열었고, 에티오피아 전통 방식으로 커피를 만들어 먹는 등 황당한 체험들을 했다.
특히 윤정수는 바리스타가 자신 있게 제조한 '갈릭커피'에 대해 "어우 마늘 향 확 나는데~"라며 불안해하면서도 바리스타와 눈이 마주치면 싱긋 웃어 보이는 배려를 선보였는데, 맛을 본 뒤에는 황급히 생수를 들이켰다고 전해졌다.
그런가 하면, 윤정수는 바리스타의 '갈릭커피'에 대적해 건강에 좋은 채소를 듬뿍 넣은 '채소커피'를 만들어 시연회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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