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트럼프·시진핑 전화 통화…북한 문제 논의(2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이 24일 오전 전화 통화를 통해 북핵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관영 CCTV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은 이날 전화 통화에서 한반도 문제 등을 논의하면서 긴밀히 소통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 13일 북핵 문제 등에 대해 양국 정상이 전화를 통해 논의한지 2주도 안돼 이뤄진 것으로 양국 정상이 북한의 6차 핵실험 저지를 위해 공동 노력하고 있음을 대내외에 보여줬다.

이에 앞서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이날 전화 통화를 하고 핵·미사일 개발을 계속하는 북한에 대해 도발을 자제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사법부 압박 논란을 지적하며 보수 진영의 연대를 강조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 마인드...
30대에 조기 은퇴한 '파이어족' 투자자 부부가 7억원의 순자산을 비상금, 배당 수익용, 장기 투자용으로 나누어 생활비와 노후 자금을 확보하...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달서구의회의원선거 후보자 A씨가 고발되었으며, 3천583만원의 지출 내역을 증빙하지 않은 혐의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