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경호, "수영과 한 번도 싸운 적 없다" 사랑꾼 면모 '달달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경호 수영 / 사진출처 - 트위터
정경호 수영 / 사진출처 - 트위터

정경호의 사랑꾼 면모가 눈길을 끈다.

정경호는 다수 언론 매체와의 공동 인터뷰에서 연인 수영을 언급하며 "(수영과) 한 번도 싸운 적 없다"며 "그분이 나한테 화가 날 때는 있었을 거다. 난 술도 좋아하고 친구들도 좋아하니까" 라 운을 뗐다.

이어 "연애 초반에는 그럴 수도 있었을 테지만 이제는 서로 싫어하는 게 뭔지 알아가게 됐고 알기 전에 조심도 했다"며 "아직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다"고 말했다.

또 "의견 충돌을 해도 (수영이) 많이 양보를 해주는 편"이라며 "모든 실수는 남자가 많이 한다는 생각이 든다. 나만 조심하면 싸울 건 없지 않을까 싶다" 고 덧붙였다.

한편 수영과 정경호는 지난 2014년 공개 열애를 시작해 5년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