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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남주혁, YG 사내커플 탄생..5개월째 열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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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주혁SNS
사진.남주혁SNS

배우 이성경과 남주혁이 5개월 째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의 소속사 'YG엔테테인먼트'는 "확인중"이라는 조심스러운 답을 내놓았다.

24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이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 출연해 각각 복주와 준형 역으로 호흡을 맞췄으며, 모델 출신에 배우라는 공감대가 많았다 전했진다.

당시 종영 인터뷰에서 남주혁은 "김복주는 수영대회에 응원 온 것도 그렇고 옆에서 힘이 되어주는 말을 많이 해주는 편"이라며 "복주 같은 캐릭터가 좋다"고 밝히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해당 발언이 '복선'이라는 반응도 보인다.

한편 이성경은 남주혁보다 4살 위의 선배이며, 슈퍼모델 출신으로 왕성한 모델활동을 하다 2014년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남주혁도 모델 활동을 하며, 2014년 tvN 드라마 '잉여공주'에 출연 배우로서의 행보를 넓혀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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