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의 연인' 배우 유역비가 하퍼스 바자 차이나 5월 하반기 호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에서 유역비는 몽환적인 봄의 여신을 표현했다.
다양한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극대화시켰다. 유역비는 쉬폰 스타일의 드레스와,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가녀린 몸매를 드러냈다.
시스루 핑크 드레스에 독특한 헤어 장식으로 봄 스타일링을 완성하기도 했다. 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다양한 의상과 소품으로 청순한 미모를 발산해 시선을 모았다.
우수에 젖은 눈빛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 새하얀 피부로 여신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유역비는 영화 '제3의 사랑'으로 인연을 맺은 배우 송승헌과 2015년부터 공개 열애 중 이다.
또한 최근 국내 개봉한 영화 '야공작'에서 프랑스계 중국인 플루티스트로 변신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장동 반발' 검찰 중간간부도 한직…줄사표·장기미제 적체 우려도
장동혁 "지선부터 선거 연령 16세로 낮춰야…정개특위서 논의"
이강덕 포항시장, 경북도지사 출마 선언 "제2의 박정희가 되겠다"
대구시장 출마 최은석 의원 '803 대구 마스터플랜' 발표… "3대 도시 위상 회복"
대구 남구, 전국 첫 주거·일자리 지원하는 '이룸채' 들어선다…'돌봄 대상'에서 '일하는 주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