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택시' 이지애 "남편 김정근, 만난지 4개월 만에 결혼..운명이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tvN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캡쳐

'택시' 이지애, 김정근 부부가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김정근·이지애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이지애는 김정근에 대해 "만나고 4개월 만에 결혼했다. 5월 말에 만나서 10월 초에 결혼했다"고 밝혔다.

"왜 이렇게 빨리 결혼했냐"는 질문에 이지애는 "지체할 이유가 없었다. 운명을 만났다"고 애정 어린 대답을 했다.

김정근은 이지애를 처음 만난 순간에 대해서도 털어놓았다.

"KBS와 MBC 아나운서들이 모여 회식자리를 가지는데 나는 그냥 집으로 가게 됐다"며 "그런데 후배들이 '되게 예쁜 아나운서가 선배 찍었다'라고 말해 갔더니 이지애가 보라색 옷을 입고 예쁘게 서 있었다"라고 말하며 아내 이지애에 대한 첫 인상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김정근과 이지애는 지난 2010년 결혼해 7년 만인 올해 1월 딸 서아를 출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사법부 압박 논란을 지적하며 보수 진영의 연대를 강조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 마인드...
30대에 조기 은퇴한 '파이어족' 투자자 부부가 7억원의 순자산을 비상금, 배당 수익용, 장기 투자용으로 나누어 생활비와 노후 자금을 확보하...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달서구의회의원선거 후보자 A씨가 고발되었으며, 3천583만원의 지출 내역을 증빙하지 않은 혐의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