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양경비안전서는 27일 낚시객들이 동해안으로 몰리는 5월 한 달간 낚시어선 안전저해사범 합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포항해경과 포항시는 구명조끼 미착용, 과승 행위, 미신고 영업'출항, 낚시 금지구역 위반 행위 등 안전사고와 직결되는 부분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이번 단속에 앞서 포항해경은 지난 17일부터 2주에 걸쳐 안전사고 예방 홍보 캠페인을 벌이는 등 계도기간을 가졌다. 울진'영덕'포항'경주 등 경북 동해안 등록 낚시어선은 110척이며, 지난해 이용객은 14만5천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