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란, 유재석에게 러브콜을? "무한도전 가요제에 꼭 한번 나가고싶다" 당장 섭외올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란 오늘 취하면 / 사진출처 - 수란 인스타그램 캡쳐
수란 오늘 취하면 / 사진출처 - 수란 인스타그램 캡쳐

수란의 신곡 '오늘 취하면' 이 멜론차트 1위에 랭크되면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유재석에게 러브콜을 보낸 사연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가수 수란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무한도전 가요제에 나가보고 싶다' 며 러브콜을 보냈다.

당시 수란은 "다른 가수처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볼 계획은 없는가"라는 질문에 수란은 "절 찾아주실까요?"라고 겸손해하면서도 "유느님 유재석의 팬이라 '무한도전 가요제'에 꼭 한번 나가보고 싶다"는 바람을 조심스레 드러냈다.

이어 "우리 나라 국민 중 유재석씨 팬이 아닌 사람이 어디 있겠냐. 과거 한번 같이 사진 찍을 기회가 있었는데 저를 기억이나 하실지 모르겠다. 언젠가 '무한도전 가요제'에 불러주실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고 있겠다"라며 웃었다. 

한편, 수란은 지난 27일 신곡 '오늘 취하면' 음원을 공개했다. 이 곡은 다음날 각 음원차트 1위를 거머쥐며 인기몰이 중이다. '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