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엄태웅 성폭행, 허위 고소한 여성 실형… 아내 윤혜진과 애정전선 문제없나 살펴보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엄태웅 윤혜진 / 사진출처 - 엄태웅 인스타그램 캡쳐
엄태웅 윤혜진 / 사진출처 - 엄태웅 인스타그램 캡쳐

엄태웅에게 성폭행당했다며 허위 고소한 혐의로 기소된 여성이 1심 재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와 같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엄태웅-윤혜진의 여전한 부부애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윤혜진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항상 차려 놓으면 왜 때문에 준비한 거에 비해 별게 없는 건가.. 난리 부르스를 쳤는데 아오 준비할 땐 상다리 부러지게 차려질 것 같은 #착각 #마이잡솨 #저녁엔 인간적으로 나가자" 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엄태웅의 생일상을 준비하는 윤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미역국, 불고기, 등 다양한 음식들이 눈길을 끈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엄지온을 두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