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이상민이 초저가 럭셔리라이프로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30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 에서는 얻어온 안경 진열장을 약 진열대로 쓰는 이상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약 진열장은 '간에 좋은 약', '유산균', '눈에 좋은 약', '오메가3', '비타민', '공황장애 약' 등 수백개의 약이 진열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상민 모친은 "약을 그렇게 먹지 말고 담배를 끊었으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이상민은 초인종 소리에 화장실로 달려가 인터폰을 확인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메인 인터폰은 주인집에 있는 까닭에, 화장실로 달려가 인터폰을 확인해야 하는 것.
이에 이상민은 "단점이 얼굴이 안 보이니까 참 그렇다" 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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