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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H 뮤비논란 현아, "명분이 없는 노출 좋아하지 않는다" 관련 인터뷰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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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H 현아 / 사진출처 - K STAR와 큐브TV 캡쳐
트리플 H 현아 / 사진출처 - K STAR와 큐브TV 캡쳐

트리플H 신곡과 뮤직비디오가 발표됐다.

그룹 포미닛 출신 현아와 펜타곤 멤버 후이와 이던이 함께한 트리플 H가 1일 정오 첫 미니앨범 '199X'를 발표한 가운데, 노출이 심한 뮤직비디오로 현아에게 혹평이 쏟아지고 있다.

실제 타이틀곡 '365 FRESH' 뮤직비디오에는 속옷차림의 현아, 상의 탈의 후 침대 키스신 등 섹스어필한 장면이 다수 담겼다.

이와 같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노출과 관련 현아의 입장이 밝혀진 인터뷰 장면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현아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노출에 대한 이야기는 앞으로도 꾸준히 따라붙고, 내가 감수해야 할 부분이다. 나는 명분이 없는 노출은 좋아하지 않는다. 드라마나 영화에서는 명분이 있는 노출이 있으나 무대에 섰을 때는 그것이 명분으로 표현되지 않는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또 '현아가 입었을 때는 더 야할 것이다'라는 꼬리표에 대해서는 "내가 색깔이 강한 친구가 됐다는 생각에 스스로에게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다. 이런 부분들은 무대 퍼포먼스로 더 보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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