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트리플H 뮤비논란 현아, "명분이 없는 노출 좋아하지 않는다" 관련 인터뷰 재조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트리플 H 현아 / 사진출처 - K STAR와 큐브TV 캡쳐
트리플 H 현아 / 사진출처 - K STAR와 큐브TV 캡쳐

트리플H 신곡과 뮤직비디오가 발표됐다.

그룹 포미닛 출신 현아와 펜타곤 멤버 후이와 이던이 함께한 트리플 H가 1일 정오 첫 미니앨범 '199X'를 발표한 가운데, 노출이 심한 뮤직비디오로 현아에게 혹평이 쏟아지고 있다.

실제 타이틀곡 '365 FRESH' 뮤직비디오에는 속옷차림의 현아, 상의 탈의 후 침대 키스신 등 섹스어필한 장면이 다수 담겼다.

이와 같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노출과 관련 현아의 입장이 밝혀진 인터뷰 장면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현아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노출에 대한 이야기는 앞으로도 꾸준히 따라붙고, 내가 감수해야 할 부분이다. 나는 명분이 없는 노출은 좋아하지 않는다. 드라마나 영화에서는 명분이 있는 노출이 있으나 무대에 섰을 때는 그것이 명분으로 표현되지 않는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또 '현아가 입었을 때는 더 야할 것이다'라는 꼬리표에 대해서는 "내가 색깔이 강한 친구가 됐다는 생각에 스스로에게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다. 이런 부분들은 무대 퍼포먼스로 더 보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