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독도 역사 왜곡" 울릉군의회, 5개 정당에 결의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郡, 독도 관리권 이관 요청 계획

울릉군의회가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을 통한 독도 침탈 야욕을 규탄하는 결의문을 채택해 5개 정당에 전달했다. 주요 정당이 대선 기간은 물론 이후에도 울릉군의 독도 수호 의지를 알고 관심을 두도록 하기 위해서다.

울릉군의회는 지난달 13일 제225회 임시회에서 "일본 문부과학성이 독도를 고유의 영토로 명기한 초중학교 학습지도요령 안을 고시한 역사 왜곡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결의문은 1일 공경식 울릉군의원이 포항의 더불어민주당'자유한국당'국민의당'바른정당'정의당 대선 캠프를 방문해 전달했다. 정성환 울릉군의회 의장은 "차기 정부에 독도의 직접적인 관리 권한을 울릉군으로 이관해 달라고 요청할 계획"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