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디자인센터·굿네이버스, 6년째 빈곤가정 돕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디자인센터가 운영하는 업사이클(up-cycle) 상표 '더 나누기'와 굿네이버스 대구경북본부가 함께 진행한 대구지역 빈곤가정 아동 지원 활동이 올해로 6년째를 맞았다. 업사이클이란 재활용품에 디자인 또는 활용도를 더해 가치를 높인 제품이다.

2011년 '짝짝패션 슬리퍼'로 시작한 '더 나누기'는 지금까지 90여 종 14만개의 패션'생활 소품을 개발, 생산했다. 대구경북디자인센터는 2012년부터 '더 나누기' 판매 수익금 일부를 굿네이버스 대구경북본부에 지원해 대구지역 빈곤가정 아동 대상 방학교실'가족캠프'급식 등 활동을 후원했다.

김승찬 대구경북디자인센터 원장은 "패션 소품 외 문구'가구류 등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고 유통망도 넓혀 지역의 소외계층을 지속해서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청와대가 조희대 대법원장이 제청한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을 재제청 요구한 것에 대해 사법권 침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이...
강릉 교동에 새롭게 문을 연 '리쉐스302' 모델하우스는 전면 예약제로 운영되며, 관람객들이 여유롭게 공간을 둘러볼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
제주 서귀포에서 실종된 20대 남성 A씨가 수색 이틀째인 29일 오후 하예포구 인근 해안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27일 낚시 도구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온타리오호를 '아메리카호'로 변경하려는 시도에 대해 공화당 내부에서 비판이 나오고 있으며, 특히 필 스콧 버몬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