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꽃·신록 만발한 야생동물생태공원 봄맞이 개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산림자원개발원 가정의 달 맞아 사슴 등 20여종 62마리 갖춰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경상북도 산림자원개발원은 5일부터 봄꽃과 신록이 만발한 야생동물생태공원을 개방한다.

현재 생태공원에는 사슴, 오소리, 공작, 칠면조 등 낯익은 동물, 자연에서 부상당해 재활치료를 받는 멸종위기 동물, 천연기념물인 검독수리와 참매 등 야생동물 20여 종 62마리가 있다. 아울러 야생동물생태공원, 안동호반자연휴양림, 산림과학박물관, 소득식물 생태숲 주변에는 야생화, 진달래, 영산홍, 산수유 등 온갖 봄꽃과 수목이 어우러져 볼거리가 풍성하다.

이번 개방 기간에 어린이들을 위해 야생동물구조센터에서는 야생동물 보호 사진과 희귀한 동물 박제를 전시한다. 방문 기념으로 즉석 사진촬영 이벤트도 할 계획이다.

김완식 경북도 산림자원개발원장은 "야생동물생태공원 개방을 통해 방문객과 어린이들이 동물과 좀 더 가까워지고 친해지는 유익한 현장학습 장소가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