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기원, 세바스찬 회장에 태권도 명예 8단 수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바스찬 코(60)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회장이 태권도 명예 8단이 됐다.

세계태권도 본부 국기원은 10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세계체육기자연맹(AIPS) 회원 환영 오찬행사에서 세바스찬 코 회장에게 명예 8단증을 수여하고 태권도에 대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코 회장은 9일부터 13일까지 닷새간 서울과 평창에서 개최되는 2017 AIPS 총회에 참석하려고 방한했다.

국기원은 지아니 멜로 AIPS 회장과 정희돈 한국체육기자연맹(KSPU) 회장에게는 각각 명예 6단증과 명예 5단증을 수여했다. 국기원은 이날 행사에서 국기원 브랜드와 태권도를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태권도 중심으로부터의 초대'(Invitation from the Heart of Taekwondo)라는 주제로 우리나라가 태권도와 태권도 가족의 구심점임을 알렸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