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U-20) 대표팀이우루과이와의 평가전에서 간판스타 이승우의 골을 앞세워 2-0 대승했다.
전반 39분 이승우가 다이빙 헤딩슛을, 후반 추가시간에는 강지훈이 오버헤드킥으로 추가골을 터트려 경기를 2-0으로 마무리 지었다.
우루과이는 남미 예선에서 1위로 본선에 오른 강팀으로 이날 승리로 한국은 9일 앞으로 다가온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이승우의 활약상에 그의 놀라운 연봉에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
지난해 초 스페인 프로축구 명문 FC 바르셀로나와 정식 계약을 맺은 이승우는 바르셀로나 산하 19세 이하 팀(후베닐A)에 소속돼 있다.
그의 연봉은 정확하게 밝혀지바 없지만 300만 유로(38억원 가량)로 추정된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