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U-20) 대표팀이우루과이와의 평가전에서 간판스타 이승우의 골을 앞세워 2-0 대승했다.
전반 39분 이승우가 다이빙 헤딩슛을, 후반 추가시간에는 강지훈이 오버헤드킥으로 추가골을 터트려 경기를 2-0으로 마무리 지었다.
우루과이는 남미 예선에서 1위로 본선에 오른 강팀으로 이날 승리로 한국은 9일 앞으로 다가온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이승우의 활약상에 그의 놀라운 연봉에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
지난해 초 스페인 프로축구 명문 FC 바르셀로나와 정식 계약을 맺은 이승우는 바르셀로나 산하 19세 이하 팀(후베닐A)에 소속돼 있다.
그의 연봉은 정확하게 밝혀지바 없지만 300만 유로(38억원 가량)로 추정된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