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지원사업에 대구 예술단체 예술공방 큐(CUE)가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이 사업은 문화소외지대를 찾아가 예술공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모두 456개 단체가 응모한 이번 심사에서 예술공방 큐(CUE)는 13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대구에서 유일하게 선정됐고 '콘텐츠 특화 사업자' 선정은 대구경북에서 유일하다.
예술공방 큐는 대구시 수성구에 거주하는 청년 예술가들로 구성돼 있으며, 5월부터 12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수성구 범물동'파동지역의 경로당을 찾아가 음악회, 영화 상영 등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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