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태임, 방송 도중 눈물 펑펑 "연예계 생활 후 성격 변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EBS 금쪽같은 내 새끼랑 방송 화면
사진. EBS 금쪽같은 내 새끼랑 방송 화면

'금쪽같은 내 새끼랑' 배우 이태임이 방송 도중 눈물을 쏟았다.

이태임은 최근 방송된 EBS '금쪽같은 내 새끼랑'에서 외할머니 홍선자 씨와 괌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여행 중 이태임은 할머니에게 그동안 꺼낸 적 없던 속마음을 고백했다.

이태임은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성격이 너무 많이 바뀌었다"며 "옛날에는 정말 친구도 많았고 너무 씩씩했으며 활발했다. 세상이 너무 아름다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공인이 되다 보니까 점점 생활의 폭이 좁아지게 됐다"며 "자기 관리도 해야 하고 성격이 조금씩 차분해지면서 조금씩 소심해지더라"고 덧붙였다.

특히 할머니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듣는 미션에 성공하자 이태임은 눈물을 터뜨렸다.

이태임은 위로하는 할머니를 향해 "가족들을 생각하면 뭐가 차오른다"며 "할머니가 '사랑한다'고 그러시니까 뭐가 차오르는 것 같다. 제가 가족들한테 너무 미안하다"며 눈물을 쏟아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이 자진 사퇴한 것을 두고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며,...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5개월 만에 반도체주 매도로 전환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각각 5조2천120억원과 7조8천180억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최대로 1,200명이 접수를 하지 못한 수험생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일랜드에서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캐나다와의 무역 협정이 조만간 타결될 수 있다고 낙관적으로 언급했으나, 공식적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