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콘서트를 간 박막례 할머니의 후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71세 유튜버 박막래 할머니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손녀 유라는 후라시한테 빠졌서야, 그래서 내가 유라야 정신줄 놓지 말라고 했다" 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은 서울 재즈 페스티벌에 참석한 박막래 할머니의 모습을 담고 있다. 또 박 할머니는 크러쉬 공연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특히 박 할머니의 게시물에 달린 크러쉬의 댓글이 눈길을 끈다. 본인을 '후라쉬' 로 표현한 게시물을 본 크러쉬는 "후라쉬 ㅋㅋ 감사합니다 할머니" 라는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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