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우먼 개봉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문화가 있는 날' 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오늘 개봉하는 '원더우먼'은 오후 5~9시 5000원에 즐길 수 있다. '문화가 있는 날' 즉.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이기 때문.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하고 누릴 수 있도록 매월 마지막 수요일마다 다양한 문화혜택을 주는 정부 사업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원더우먼 5000원 주고 보자", "문화가 있는 날에 원더우먼 개봉이라니~ 바람직하다!", "원더우먼 보러 갑니다!", "너무 기대되는 명작", "DC가 해냈네 해냈어~~~"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로 지정했다. 전국에서 2237개의 다채로운 행사들이 열린다. 이날은 누구나 지역별로 열리는 공연·전시·영화·스포츠 행사를 할인받아 즐기거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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