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주' 유승호, 배유람에 무릎 꿇고 사죄 "내가 바로 세자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MBC 드라마
사진.MBC 드라마 '군주'

'군주' 유승호가 배유람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혔다.

31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이하 '군주') 13회에서 세자 이선(유승호)은 박무하(배유람)에게 세자는 바로 자신이라고 말했다.

이날 박무하는 과거 세자의 호위무사였던 이청운(신현수) 얼굴을 기억하며 이선의 정체를 의심한다.

박무하는 이선에게 정체를 물었고, 이선은 "바로 제가 세자다"며 "지금 궁궐 안 세자는 편수회에 붙잡혀 꼭두각시 왕 노릇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선은 무릎을 꿇고 "규호(전노민) 어르신을 죽게하고, 그대 또한 죽을 위기로 몰았다. 5년 전 사죄를 이제야 드린다. 부디 용서 하시오"라고 말했다.

박무하는 "그날, 그 수사록을 주는 게 아니었는데, 겨우 17살이던 소년을 믿었다니. 그 무서운 편수회에 맞서는 게 아니었는데. 어르신"이라며 울부짖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통일부는 남북협력기금의 기타 경제협력사업에 내년에도 1천500억원을 편성했으나, 올해 집행률이 1%에 미치지 못해 비판을 받고 있다. 한편,...
중동 분쟁의 장기화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에 따라 물가와 금리 인상이 우려되고 있다. 주요국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
부산의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사업이 부산시의회 동의를 받아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개통 시 김해국제공항에서 동부산까지 이동 시간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