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주' 유승호, 배유람에 무릎 꿇고 사죄 "내가 바로 세자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MBC 드라마
사진.MBC 드라마 '군주'

'군주' 유승호가 배유람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혔다.

31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이하 '군주') 13회에서 세자 이선(유승호)은 박무하(배유람)에게 세자는 바로 자신이라고 말했다.

이날 박무하는 과거 세자의 호위무사였던 이청운(신현수) 얼굴을 기억하며 이선의 정체를 의심한다.

박무하는 이선에게 정체를 물었고, 이선은 "바로 제가 세자다"며 "지금 궁궐 안 세자는 편수회에 붙잡혀 꼭두각시 왕 노릇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선은 무릎을 꿇고 "규호(전노민) 어르신을 죽게하고, 그대 또한 죽을 위기로 몰았다. 5년 전 사죄를 이제야 드린다. 부디 용서 하시오"라고 말했다.

박무하는 "그날, 그 수사록을 주는 게 아니었는데, 겨우 17살이던 소년을 믿었다니. 그 무서운 편수회에 맞서는 게 아니었는데. 어르신"이라며 울부짖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