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경찰서, 경일고 30명 '꿈 가득 숲 캠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경찰서(서장 김상렬)는 지난달 26, 27일 양일간 안동 도산선비문화수련원에서 경일고등학교 학생 30명과 함께 '꿈 가득 숲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1박 2일 동안 경찰과 학생들 간 자연스러운 공감대 형성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과 대응 요령을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성희여자고등학교 댄스동아리 '실루엣'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된 캠프는 이육사문학관과 퇴계종택, 도산서원 등 선비문화 체험을 통한 인성 함양과 숲 체험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김진규 안동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은 "안동경찰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청소년의 건전한 생활을 이끌고 비행방지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보수 결집을 위한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대...
4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900선을 돌파하며 7,000 시대 개막을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날 코스피...
10대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부모에게 억대의 대가를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20대 A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6...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 내 식당 '비스트로 빈센트'에서 판매하는 김치 요리가 일본 음식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