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CC, 라커룸 새 단장…내부 넓고 쾌적해져 인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회의실 확장 200여명 수용 가능

대구경북지역 최고의 전통을 자랑하는 대구CC가 지난달 라커룸 시설을 대대적으로 개선, 새 단장을 마쳤다. 공간이 협소해 여러 사람이 한 공간을 사용하기 불편한 점을 완벽하게 해소했다는 게 대구CC 관계자의 설명이다. 전태제 대구CC 사장은 "기존 골프장 라커룸 사용자들의 불편사항과 불만의 소리를 들어보고 라커룸 사용자들의 인체공학적 동선까지 고려한 설계를 했다"고 설명했다.

대구CC는 클럽하우스 내 연회 시설도 고쳐 대회의실의 경우 200명 정도를 수용할 수 있도록 해, 내장객뿐 아니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도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에 대해 대구CC 회원들이나 자주 찾는 이용객들은 "라커룸 공간이 넓고 사용하기 편해져 쾌적하다"며 "옆으로 지나가기도 협소한 라커룸 내부를 두 사람이 앉을 수 있는 의자와 넓은 통로 등 여유롭게 바꿔놓은 것 같다"고 만족해했다. 또 다른 이용객은 "골프 코스와 조경에서 명문 골프장으로 인정받는 대구CC가 노후된 라커룸 시설을 개선해 이제 불편함이 완전 해소됐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