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CC, 라커룸 새 단장…내부 넓고 쾌적해져 인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회의실 확장 200여명 수용 가능

대구경북지역 최고의 전통을 자랑하는 대구CC가 지난달 라커룸 시설을 대대적으로 개선, 새 단장을 마쳤다. 공간이 협소해 여러 사람이 한 공간을 사용하기 불편한 점을 완벽하게 해소했다는 게 대구CC 관계자의 설명이다. 전태제 대구CC 사장은 "기존 골프장 라커룸 사용자들의 불편사항과 불만의 소리를 들어보고 라커룸 사용자들의 인체공학적 동선까지 고려한 설계를 했다"고 설명했다.

대구CC는 클럽하우스 내 연회 시설도 고쳐 대회의실의 경우 200명 정도를 수용할 수 있도록 해, 내장객뿐 아니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도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에 대해 대구CC 회원들이나 자주 찾는 이용객들은 "라커룸 공간이 넓고 사용하기 편해져 쾌적하다"며 "옆으로 지나가기도 협소한 라커룸 내부를 두 사람이 앉을 수 있는 의자와 넓은 통로 등 여유롭게 바꿔놓은 것 같다"고 만족해했다. 또 다른 이용객은 "골프 코스와 조경에서 명문 골프장으로 인정받는 대구CC가 노후된 라커룸 시설을 개선해 이제 불편함이 완전 해소됐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