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공식 딜러 지엔비오토모빌(대표 이진백)이 최근 포항시 북구에 포항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했다.
포항 서비스센터는 성곡IC와 포항역 동해남부선에 인접해 있어 경북지역 고객들이 방문하기에 편리하다. 총 연면적 443㎡(134평) 규모에 총 4개의 작업대를 갖춰 하루 최대 20대까지 정비할 수 있다.
이곳 서비스센터는 대구를 제외하고 경북에서 처음 생긴 서비스센터다. 기존에는 경북에 사는 폭스바겐 차주들이 차를 고칠 때 대구 또는 인접한 다른 지역까지 이동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지엔비오토모빌은 포항 서비스센터 오픈을 기념해 이달 말까지 센터에 차를 입고하는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지엔비오토모빌 이진백 대표는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항상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폭스바겐 공식 딜러가 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엔비오토모빌은 지난 2009년 대구전시장을 시작으로 대구경북에서 폭스바겐 차의 판매 및 서비스를 맡아 온 공식 딜러사다. 현재 남대구'대구'포항 등 3개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총 4개의 서비스센터(남대구'대구 두산'대구 이현'포항)를 운영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장동 반발' 검찰 중간간부도 한직…줄사표·장기미제 적체 우려도
장동혁 "지선부터 선거 연령 16세로 낮춰야…정개특위서 논의"
이강덕 포항시장, 경북도지사 출마 선언 "제2의 박정희가 되겠다"
대구시장 출마 최은석 의원 '803 대구 마스터플랜' 발표… "3대 도시 위상 회복"
대구 남구, 전국 첫 주거·일자리 지원하는 '이룸채' 들어선다…'돌봄 대상'에서 '일하는 주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