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정기획위, 1일 지방 현안 청취…전국 시·도지사협회 회장단 면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재인정부의 인수위원회 격인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지방 현안을 듣고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전국광역시'도지사 협의회 회장단 면담에 이어 17개 시'도 지사 전체회의를 열어 지역 공약과 애로점을 들을 계획이다.

국정기획위는 31일 자료를 통해 "1일 시'도지사 협의회 회장단과 면담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번 면담에서 새 정부의 핵심 국정 과제인 국가 균형발전에 대해 지방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국정 과제 이행사항에 대한 협조를 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정기획위와 면담을 갖는 시'도지사협의회 회장단에는 최문순(강원도지사) 회장, 윤장현(광주시장)'서병수(부산시장) 부회장, 김기현(울산시장) 지방분권특위 위원장이 참석한다.

국정기획위는 이와 별도로 6월 중순쯤 전국 17개 시'도지사 전원을 초청해 회의를 가질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