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정기획위, 1일 지방 현안 청취…전국 시·도지사협회 회장단 면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재인정부의 인수위원회 격인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지방 현안을 듣고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전국광역시'도지사 협의회 회장단 면담에 이어 17개 시'도 지사 전체회의를 열어 지역 공약과 애로점을 들을 계획이다.

국정기획위는 31일 자료를 통해 "1일 시'도지사 협의회 회장단과 면담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번 면담에서 새 정부의 핵심 국정 과제인 국가 균형발전에 대해 지방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국정 과제 이행사항에 대한 협조를 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정기획위와 면담을 갖는 시'도지사협의회 회장단에는 최문순(강원도지사) 회장, 윤장현(광주시장)'서병수(부산시장) 부회장, 김기현(울산시장) 지방분권특위 위원장이 참석한다.

국정기획위는 이와 별도로 6월 중순쯤 전국 17개 시'도지사 전원을 초청해 회의를 가질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