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주혁X천우희, tvN '아르곤' 출연 확정..치열한 '언론인 삶' 그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기자 김주혁과 천우희가 tvN '아르곤' 출연을 확정했다.

드라마 제목 '아르곤'은 극 중 주간 탐사보도 프로그램 제목으로 등장한다. '커피 프린스', '치즈 인더 트랩' 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을 보여준 이윤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올 9월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주혁은 극중 탐사보도 프로그램 '아르곤' 팀장 '김백진'을 맡았다. 작은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완벽주의 인물이다.

그는 "참된 언론인 역할이 그 어느때보다 필요한 시점이다. 그래서 이 작품과 캐릭터가 마음에 와 닿았다"고 밝혔다.

또한 "연기자로서 의미 있고 새로운 캐릭터를 만날 때마다 맛보는 묘한 짜릿함이 있다. 이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분들에게도 쾌감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관심으로 지켜봐 달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천우희는 계약직 기자 '이연화'로 변신한다. 김백진에게 호된 훈련을 받으며 점차 뉴스의 보람을 배워가는 인물을 연기한다.

그는 현실적인 대본에 끌렸다. 천우희는 "연화의 주체적인 성격이 마음에 들었다. 인내하고 성장하는 모습이 흥미롭다"고 말했다.

"언론인들을 그리는 만큼 진정성이 담기도록, 시청자분들이 공감대를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캐스팅 소감을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