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탑, 대마초 양성 반응… "대마초, 담배인 줄 알고 흡연" 과거 지드래곤 사건 재주목! "빅뱅 왜이러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탑 / 사진출처 - 채널a 캡쳐
탑 / 사진출처 - 채널a 캡쳐

탑이 최근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1일 채널A는 "서울지방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최씨에 대해 모발 검사를 진행한 결과 대마초 흡연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고 단독 보도했다.

이와 같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같은 아이돌 그룹 '빅뱅' 에 속한 지드래곤의 대마초 사건도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2011년 지드래곤은 대마초 흡연혐의로 검찰조사를 받았다. 하지만 당시 지드래곤은 일본 공연중 팬이 전해준 대마초를 흡연했다고 주장했으며, 당시 일반 담배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한편 탑은 지난 2월 9일 입대해 논산 육군훈련소 25연대 1중대 1소대 1분대에서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서울지방경찰청에서 복무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보수 결집을 위한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대...
4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900선을 돌파하며 7,000 시대 개막을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날 코스피...
10대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부모에게 억대의 대가를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20대 A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6...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 내 식당 '비스트로 빈센트'에서 판매하는 김치 요리가 일본 음식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