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장애인체육회가 이달부터 9월까지 대구장애인탁구협회(회장 장정웅)와 함께 대구보훈병원 재활체육관에서 여성 중증 장애인을 위한 '여성탁구 강습회'를 마련한다. 초빙 강사는 런던패럴림픽 탁구 은메달, 리우패럴림픽 탁구 금메달리스트인 최일상 선수로 대구시청 탁구팀 간판선수로도 활약한 장애인스포츠 스타다.
곽동주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탁구는 장애인들이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종목이지만 그동안 장애인 편의시설이 부족, 고비용의 수업료 등으로 참여가 힘들었다"며 "이번 강습회를 통해 여성장애인들이 생활체육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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