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언니는 살아있다' 손여은, 극의 몰입도+캐릭터 입체감 UP시키는 '표정연기' 달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SBS
사진= SBS '언니는 살아있다'

배우 손여은의 입체감 있는 표정연기가 드라마의 재미를 살리고 있다.

주말 안방극장을 사로잡으며 큰 화제성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SBS 특별기획 '언니는 살아있다' (극본 김순옥 연출 최영훈)에서 점점 더 악행을 저지르고 있는 '구세경' 역으로 열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는 배우 손여은이 캐릭터의 몰입도를 올려주는 다양한 표정연기로 주목 받고 있다.

사진 속 손여은은 당당함이 흐르는 표정부터 냉소적인 표정, 분노에 찬 표정 등 구세경의 심리를 제대로 반영한 다채로운 표정연기를 선보여 등장할 때 마다 극의 긴장감을 한껏 끌어 올려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한편, SBS 특별기획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손여은은 재별녀 '구세경'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극의 없어서는 안될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으며 추태수(박광현)와의 관계를 아는 김은향(오윤아)과의 묘한 감정들이 매 회 아슬아슬 하게 펼쳐지면서 앞으로 어떤 복수가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SBS '언니는 살아있다'는 매주 토요일 밤 8시 45분 2회 연속 방송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