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샬롬코리아 사커스쿨, 생체 유소년 축구대회 정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윤창열 축구클럽 3대0 눌러

샬롬코리아 사커스쿨이 2017 생활체육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우승했다. 이 대회는 대구시체육회가 유소년의 체력 향상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매년 상'하반기에 각 1회씩 열고 있는 행사다. 3일 대구 강변축구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총 8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샬롬코리아 사커스쿨이 결승전에서 윤창열 축구클럽을 3대0으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달성군유소년팀은 경산FC를 물리치고 3위를 차지했다. 안병수(샬롬코리아 사커스쿨)는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우수선수상은 서강현(윤창열축구클럽), 감투상은 김영주(달성군유소년)와 박지균(경산FC)에게 돌아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