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시후가 컴백을 알렸다.
최근 박시후는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출연에 무게를 두고 고심중인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2012년 12월 방송된 SBS '청담동 앨리스' 이후 5년여만에 지상파 드라마에서의 출연이다.
박시후 소속사 '후 팩토리' 관계자는 "박시후는 그동안 기다려준 국내 팬들에게도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조만간 국내에서의 활동도 재개할 예정이다"며 복귀를 알리기도 했다.
박시후는 그는 2013년 2월 연예인 지망생 A양을 성폭행한 혐의로 후배 연기자 K씨와 함께 피소됐지만 A양은 한 달만에 박시후에 대한 고소를 취하했다. 그는 검찰에 송치돼 불기소 처분 받았다.


























댓글 많은 뉴스
'대장동 반발' 검찰 중간간부도 한직…줄사표·장기미제 적체 우려도
장동혁 "지선부터 선거 연령 16세로 낮춰야…정개특위서 논의"
이강덕 포항시장, 경북도지사 출마 선언 "제2의 박정희가 되겠다"
대구시장 출마 최은석 의원 '803 대구 마스터플랜' 발표… "3대 도시 위상 회복"
대구 남구, 전국 첫 주거·일자리 지원하는 '이룸채' 들어선다…'돌봄 대상'에서 '일하는 주체'로